밤꽃

밤꽃은 정말 향기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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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사이트 방문 후기 입니다.

 

밤꽃사이트를 통해서 업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 업소에 대한 후기내용 입니다.

잘 감상하시고, 본인의 후기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남겨주신 후기는 다른분들이 방문하거나 사용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껍니다.


밤꽃 방문후기 1.

남자들은 굉장히 이쁜여자들을 좋아하고 밝힙니다.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저는 귀여운 스타일의 여성을 선호하는편입니다.
하니언니 알고보니 나이도 굉장히 어린친구네요 나이가 20초반 이라고 했던것같은데..
이렇게 어린 친구를 만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물론 이쁜여자도 좋지만 하니언니 서비스도 하드하고 굉장히 맘에듭니다.
나이에비해 서비스가 하드합니다 ~ 터치도 많이 허용되는편이고 , 마인드도 훌륭해요!!
다른곳 가면 핸플로 마무리지만..하니언니는 전혀 아닙니다. BJ가 힘들면 손으로 해주다
다시 입으로 쪽쪾쪽오오오쪽 하면서 끝까지 발사시켜주십니다. 물론 저가 지루라는 아니지만
조루도 아닙니다. 평타정도? 무튼 하니 언니의 귀여운 매력과 하드한 서비스에
제 영혼까지 탈탈탈 털렷네여..물론 올챙이들도 같이 털렷구요~!!!!!
오늘은 정말 내상도없고 편히 쉬다온것같아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마사지는 마사지대로 시원햇고 마사지중에서도 전립선 마사지가 무지 시원합니다 ^^
야릇한 기분이 드는게 흥분지수 UP ^^ 전립선 마사지도 시원하지만 몸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잘 풀어주시니 몸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
사우나 시설도 넓으면서 깔끔하게 잘되어잇어서 사우나에서도 몸도 지지고 탕에서 혼자 명상도
해보고 참 외로운 영혼같지만 나름 힐링하다 와서그런지 너무나도 몸이 편안합니다.
마사지 관리사님 이름은 물어보지를 못햇는데..무튼 마사지 베테랑이셔요 몸이 편해진걸느끼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야하는데..아쉬워요..무튼 저는 마지막에 사우나도 맘껏즐기고 마사지도 잘받앗고
서비스도 잘받았고 마지막 짜파게티도 한그릇 하고 왔네요 ~


 

밤꽃 방문후기 2.

 

자리에 누워있자 선생님께서 들어오셨어요 매니저님들처럼 엄청 이쁘시진 않으시지만 참하게 생기셨고 선한 인상이셨어요
일단 들어오시는데 ‘내가 바로 전문가다’ 라는 포스의 아우라가..ㄷㄷ
들어오시자마자 한순간에 ‘맡겨도 되겠다!’라는 느낌이 똭 들었죠 ㅎㅎ
아니나 다를까 마사지가 시작되고 4번 선생님 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이곳 저곳 꾹꾹 눌러주시는데 정말로 시원하더라구요
항상 기대했던 것 이상의 선생님들이 마사지를 해주셔서 올 때마다 만족하는 곳 이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비로소 전립선 마사지를 할 때가 되었는지
뒤로 돌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ㅎ
뒤로돌고 전립선을 해주시는데..움찔움찔 간질간질..ㅋㅋ받아 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막 묘한 기분이 들면서..엄청 좋은데 자연스레 커지는 똘똘이를 보자니
야릇한 생각이 드는걸 떨쳐낼 수가 없네요
천장을 향해 치켜들은 똘똘이와 함께 노크후에 언니가 들어오네요 !

밤꽃 방문후기 3.

술약속이 있어 목동 먹자촌에서 지인들과 한잔 거하게 하고 술이 들어가니 급 느낌이와 근처에 있는 목동에 자주 가는 곳을 를 방문했습니다.
방문할 때 마다 느끼지만 시설이 참 깔끔하고 직원들이 상당히 친절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 주더군요
누워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 입장합니다
관리사님은 슬림하신 체형에 예쁜 세라복 차림으로 들어오셨네요
들어와서 건식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 마사지가 받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최고입니다 ㅎㅎ
손압이 상당하고 뭉친 부위를 콕콕 잘 집어 골라 마사지를 잘 해주시더군요
마사지를 받아 노곤노곤하니 잘뻔햇는데 시간이 다 되었는지
타올을 치우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두 알도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느낌이..ㅎㅎ 상당히 야릇하면서 기분 좋아지더군요
그대로 서 있는 상태에서 인사하며 들어오는 다혜
뽀얀 피부에 이쁘장한 얼굴 폭탄같은 슴가 바로 스캔 했습니다
관리사 퇴장 후 탈의하는 다혜 압도적인 커다란슴가는 D 정도 되어보이더군요
혀놀림으로 애무를 잘 해주고 비제이도 상당히 수준급으로 잘해주더군요
핸플하며 발사 전 말을 해달라는 말에 말을 해주니 그대로 입안으로 가져가 받아주더군요
발사 후에도 비제이를 멈추지 않고 해주더니 가글물고 마무리 까지
옷을 입혀주고 팔짱끼고 퇴장 했습니다.
마사지 실력! 비쥬얼이며 서비스 어느하나 빠지지않는 에이스
방문때마다 즐달하는 에이스네요 ㅎㅎ 다음에도 재방 예약입니다~~

 


밤꽃 방문후기 4.

제가 갈 곳이 한시간 이상 되는 곳이라서 주말에 가겠다고 마음먹고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업소에 도착 후 실장님을 만나뵙게 되었는데 정말 목소리도 남자답고, 무료권임에도 불구하고 장난아니게 응대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이곳에 도착하기전에 업소정보를 보긴 봤지만 어느 누구를 만나던 즐겁게 보낼수 있을거 같아서 아무분이나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국에는 실장님 추천이겠지요~ㅎㅎ실장님께서 사진도 찍으실거냐고 해서 네~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역시 밤꽃회원에 대해서는 정말 우호적으로 잘 대해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내부를 설명 하자면 큰 방안에 안마받을 곳도 있고 더 안쪽으로는 샤워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시원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샤워실 입구 맨 오른쪽 위에 수건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수건이 안보여서 헤매다고 겨우 찾은거라서혹시라도 여기 방문하시는 분은 당황하지말고 저 위에 있는 수건을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어오셨을때의 첫 모습은 40대초~중반 느낌의 외모를 가지신 분이였습니다.

조용히 들어오셔서 불을 조용히 어둡게 하시고 엎드리라고 한 후 목부터 해서 적절한  압으로 눌러주셨습니다.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고 안마받는것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아프냐는 말을 해주시기는 했습니다.

안마를 부위별로 받는 중에 팔쪽을 안마를 받게 되었는데, 관리사님 허벅지 사이로 저의 팔이 들어가서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허벅지의 느낌이 저의 팔을 통해서 뇌로 느껴지게 되니깐 그때부터 저의 발기가 급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발기가 느껴지는게 아니라, 똘똘이에서 살짝살짝 물이 나오는거 같은 느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양팔을 그렇게 받으니깐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속으로 동해물과 백두산이를 열심히 불렀는데..마지막 똘똘이 마사지를 해줄때 최고조로 발기가 되버렸고, 조금만 더 건드렸다가는 사정을 할거 같아서 관리사님께 얘기를 드렸더니, 벌써 사정해버리면 연애도 못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얼마 잘 못받고 바로 정원 매니저와 바통터치를 했습니다.

관리사님 나가고 나서 바로 왔는데 옷을 벗고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그때부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미 발기되어버린 상태에서 조금만 건드리면 바로 사정각이라..어떻게 말도 못하고 플레이는 제대로 하지도 못한체 얼마 못가서 바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ㅠㅠ 최소한 5분을 할 각오로 온건데…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몇번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사정해버리는…저는 심각한 토끼였던것이였습니다…. 전날에 분명히 야동보면서 열심히 탁탁탁했던 저인데, 왜 얼마 못가서 사정을 했는지..살짝 아쉬운 편이였지만 아무래도 제가 여자에게 많이 굶주려서 그런게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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